[‘가비’ 크랭크인 현장스케치] 주진모, 연기에 대한 열정 ‘가득’
[<咖啡>开机现场速写] 朱镇模,充满热情的演技
[TV리포트 이효정 기자] 조선시대 첩보 멜로 영화 ‘가비(加比)’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배우 주진모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물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가장 높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TVREPORT记者李孝贞报道] 朝鲜时代的谍战爱情电影《咖啡(加比)》中,朱镇模以新的面貌亮相,展示了他表演的欲望和对角色的喜爱,成为人们关注的焦点。
29일 경기도 파주 금산동에 위치한 야외 세트장에서 ‘가비(加比)’(장윤현 감독, 오션필름 제작)의 첫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50여명의 스태프들과 엑스트라가 모인 가운데 주연배우 김소연이 주진모와 접선하러가는 길을 촬영했다.
29日,在京畿道坡州金山洞的户外摄影棚中,《咖啡(加比)》(张允玄导演,ocean flim制作)进行了首次拍摄。当天的50多名工作人员和临时演员对主演金素妍与朱镇模接头的道路进行了拍摄。
이날 현장에서 제작사 측은 “영화는 본래 역사적인 내용과 비슷하지만 30% 정도는 허구로 꾸며졌다”며 “특히 배우 유선의(柳善) 역할은 ‘사고계의 여왕’ 배정자라는 실존 인물을 연기했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을 했다.
当天在现场,制作公司方面表示:“电影基本与历史事件相似,但30%左右是虚构的。”并称,
“特别是演员柳善扮演的“事件背后的操纵者”是实际存在的人物”,做了这样的说明。
이어 “‘가비’는 크랭크인 전 우여곡절이 많았다. 원래 영화를 못 찍을 뻔 했다가 작년 10월 이후 다시 시작한 작품”이라며 “사실 ‘제작비가 삭감됐다’ ‘촬영 못하게 됐다’는 등의 이야기가 많았는데 사실무근”이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制片方接着表示,“《咖啡》开拍前经历了很多周折,原来没能拍成,去年10月才重新开始。事实上,‘拍摄制作费削减’、‘无法拍摄’这类传言很多,但都是毫无根据的。”断然做了否决。
[<咖啡>开机现场速写] 朱镇模,充满热情的演技
[TV리포트 이효정 기자] 조선시대 첩보 멜로 영화 ‘가비(加比)’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배우 주진모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물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가장 높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TVREPORT记者李孝贞报道] 朝鲜时代的谍战爱情电影《咖啡(加比)》中,朱镇模以新的面貌亮相,展示了他表演的欲望和对角色的喜爱,成为人们关注的焦点。
29일 경기도 파주 금산동에 위치한 야외 세트장에서 ‘가비(加比)’(장윤현 감독, 오션필름 제작)의 첫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50여명의 스태프들과 엑스트라가 모인 가운데 주연배우 김소연이 주진모와 접선하러가는 길을 촬영했다.
29日,在京畿道坡州金山洞的户外摄影棚中,《咖啡(加比)》(张允玄导演,ocean flim制作)进行了首次拍摄。当天的50多名工作人员和临时演员对主演金素妍与朱镇模接头的道路进行了拍摄。
이날 현장에서 제작사 측은 “영화는 본래 역사적인 내용과 비슷하지만 30% 정도는 허구로 꾸며졌다”며 “특히 배우 유선의(柳善) 역할은 ‘사고계의 여왕’ 배정자라는 실존 인물을 연기했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을 했다.
当天在现场,制作公司方面表示:“电影基本与历史事件相似,但30%左右是虚构的。”并称,
“特别是演员柳善扮演的“事件背后的操纵者”是实际存在的人物”,做了这样的说明。
이어 “‘가비’는 크랭크인 전 우여곡절이 많았다. 원래 영화를 못 찍을 뻔 했다가 작년 10월 이후 다시 시작한 작품”이라며 “사실 ‘제작비가 삭감됐다’ ‘촬영 못하게 됐다’는 등의 이야기가 많았는데 사실무근”이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制片方接着表示,“《咖啡》开拍前经历了很多周折,原来没能拍成,去年10月才重新开始。事实上,‘拍摄制作费削减’、‘无法拍摄’这类传言很多,但都是毫无根据的。”断然做了否决。